자금 계획
집 살 때, 내 돈 얼마 있어야 하나
집값이 아니라 '필요한 현금'이 진짜 질문이에요. 공식은 간단하지만 빠뜨리기 쉬운 항목이 있어요.
01핵심 공식
필요 현금 =
- 매매가
- − 대출 가능액
- + 취득세
- + 중개보수·법무비 등
대출을 뺀 나머지(자기자본)에 부대비용을 더한 게 진짜 필요한 돈이에요.
02예시 — 5억 아파트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매매가 | 5억 |
| 대출(70%) | −3.5억 |
| 취득세(생애최초 감면) | +약 350만 |
| 중개·법무 | +약 250만 |
| 필요 현금 | 약 1.56억 |
대출이 얼마 나오느냐가 필요 현금을 크게 좌우해요. 그래서 소득·생애최초·정책대출 여부가 중요합니다.
03빠뜨리기 쉬운 것
- 취득세 — 매매가에 따라 수백만~수천만 원
- 중개보수 — 구간별 요율
- 이사·수리·가전 — 의외로 큰 목돈
- 대출 안 나올 가능성 — 소득·신용에 따라 한도가 줄 수 있어요
본 글은 주택도시기금·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6월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용 정보입니다. 정책·금리·세율은 수시로 바뀌며, 실제 대출 가능 여부·한도·금리·세금은 KB시세·신용점수·소득증빙·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신청 전 반드시 주택도시기금(nhuf.molit.go.kr)·한국주택금융공사(hf.go.kr) 등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