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 기초
금리 유형과 상환 방식, 핵심만
같은 금액을 빌려도 금리 유형과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달라져요.
01고정 vs 변동금리
| 고정금리 | 변동금리 | |
|---|---|---|
| 금리 변화 | 끝까지 동일 | 주기적으로 바뀜 |
| 장점 | 예측 가능, 안심 | 초기 금리 낮음 |
| 단점 | 초기 금리 높음 | 오르면 부담 ↑ |
금리 상승기엔 고정이, 하락 기대 시엔 변동이 유리해요. 보금자리론·디딤돌은 기본이 고정금리라 안정적입니다.
02상환 방식 3가지
원리금균등
매달 같은 금액(원금+이자)을 갚아요. 가장 일반적이고 가계 계획이 쉬워요.
원금균등
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아서 초반 부담이 크고 갈수록 줄어요. 총이자는 가장 적습니다.
체증식
초기엔 적게, 나중에 많이 갚아요. 소득이 늘어날 젊은 층에 유리. 보금자리론에서 만 40세 미만이 선택 가능합니다.
03총이자, 얼마나 차이날까
3억을 30년·연 4.2%로 빌리면 원리금균등 기준 월 약 147만 원이에요.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을 택하면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이자는 더 적습니다. 핵심은 "월 부담을 줄일지, 총이자를 줄일지"예요.
본 글은 주택도시기금·한국주택금융공사 등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6월 기준으로 정리한 참고용 정보입니다. 정책·금리·세율은 수시로 바뀌며, 실제 대출 가능 여부·한도·금리·세금은 KB시세·신용점수·소득증빙·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신청 전 반드시 주택도시기금(nhuf.molit.go.kr)·한국주택금융공사(hf.go.kr) 등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.